쌍수정사적비

쌍수정사적비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4-4
조선 인조 2년(1624)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던 왕의 행적을 기록한 역사적 비석입니다. 숙종 34년(1708)에 건립되었으며, 인조가 공산성에서 보낸 10일간의 기록과 공산성에 대한 내용이 새겨져 있습니다. 방형의 오석으로 제작된 이 비석은 조선시대 왕실의 피난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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