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연못

황지연못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12 (황지동)
낙동강의 발원지로 태백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천연 연못입니다. 상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하루 약 5,000톤의 맑은 물이 솟아나 과거에는 상수도 취수원으로도 이용되었습니다. 황부자가 노승의 시주를 거절하고 두엄을 퍼준 뒤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한국명수 100선에 선정된 명소로, 영남평야로 흘러가는 낙동강의 시작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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