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남계서원
1552년 조선 명종 때 정여창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서원으로, 1566년 '남계'라는 사액을 받았습니다. 정유재란으로 소실된 후 1612년 현재의 위치에 재건되었으며, 풍영루, 명륜당, 양정재, 보인재 등의 건물이 전학후묘 배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소수서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서원이며, 2019년 '한국의 서원'으로 세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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