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산도·유주암
부산광역시 강서구 송정동
용원동 앞바다에 위치한 망산도와 유주암은 가야 김수로왕과 허태후의 전설이 깃든 곳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허태후가 처음 상륙한 곳이 망산도이며, 그녀가 타고 온 돌배가 바닷속에 뒤집혀 유주암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삼국시대 허태후 전설과 관련된 유주비각이 있어 1988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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