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공원

백운공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186-419 (십정동)
한하운 시인을 기리는 공원으로, 한센병으로 고통받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다운 시를 남긴 시인의 시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시인은 이곳에서 나환자들의 자활을 위한 성계원을 설립하고 평생 봉사하며 살았습니다. 현재는 축구장과 테니스장을 갖춘 부평구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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