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치골 성지

수리치골 성지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용수봉갑길 544 (신풍면)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대에 신자들이 피신해 살던 교우촌으로,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 순교 후 페레 올 주교와 다블뤼 신부가 은신하며 성모성심회를 조직한 곳입니다. 수리치라는 취나물이 많이 나는 깊은 골짜기라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공주 지방 교우촌 중 가장 크고 깊숙한 곳이었습니다. 현재는 미리내 성모성심수녀회가 관리하며 신앙인들을 위한 피정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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