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암리선돌

사암리선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시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선사시대 거석 유적으로, 높이 2m가 넘는 거대한 바위 3개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조성된 토속 신앙 유적으로, 조선시대까지 마을의 수호신으로 숭배되었습니다. 정동향을 바라보며 배치된 3개의 선돌이 함께 발견되는 사례는 매우 드물어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