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서문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남한산성 서쪽에 위치한 문으로, 1637년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할 때 통과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산성 4개 문 중 가장 작고 오래된 문이며, 경사가 급해 물자 수송은 어려웠지만 광나루와 송파나루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습니다. 저녁 무렵 서울 시내 전경과 함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