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회산백련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3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에 위치한 10만 평 규모의 연못으로, 백련 자생지로 유명하다. 일제강점기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축조한 인공 저수지이다. 매년 7월부터 9월까지 백련꽃이 피며, 특히 8월에는 연꽃축제가 개최된다. 700평 규모의 수생식물 자연학습장에서는 홍련, 수련, 가시연꽃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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