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장군 생가지
충청남도 홍성군 갈산면 백야로546번길 12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백야 김좌진(1889-1930)이 태어나고 성장한 생가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안채는 김좌진 장군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며, 사랑채는 부친 김두영이 거주했던 공간입니다. 생가 주변에는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사당과 기념관, 백야공원이 조성되어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