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동 당간지주

봉산동 당간지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봉교길 41
사찰 입구에 설치된 통일신라시대 유산으로, 불교 행사 시 깃발을 거는 당간을 지탱하는 두 돌기둥입니다. 원주시 내천 옆에 위치하며, 자연돌로 만든 받침돌과 직사각형 기둥이 특징적입니다. 고려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1980년 일부가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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