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천효자문
경기도 가평군 북면 논남기길 402-19
강영천은 진주 강씨로 7세 때 병든 어머니를 간병하며 극진한 효성을 보였습니다. 어머니가 정신을 잃자 자신의 손가락을 깨뜨려 피를 내어 어머니 입에 흘려넣어 소생시켰습니다. 이러한 효행을 기리기 위해 숙종 26년(1700년)에 건립된 효자문으로, 현재 건물은 1987년에 복원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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