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할아비바위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산27
태안 꽃지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2009년 명승 제69호 지정 바위로, 서해안 낙조 명소로 유명합니다. 신라시대 안면도 사령관 승언이 전투에서 돌아오지 않자, 아내 미도가 바다만 바라보다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이후 할매바위 옆에 생겨난 바위를 사람들이 할아비바위라 불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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