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목애당

태안 목애당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백화로 54
태안 목애당은 조선 시대 태안군 관아의 동헌 건물로, 고을의 수령이 행정업무와 재판 등 공적인 일을 하던 곳입니다. 1904년 오병선 군수가 목애당이라는 이름을 지었으며, 이는 백성을 잘 다스리고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오랫동안 태안군청 민원실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옛 모습으로 복원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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