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계서원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계계곡길 80
빙계서원은 1566년 조선 명종 때 창건된 서원으로,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김안국을 비롯해 이언적, 유성룡, 김성일, 장현광 등을 모시고 있습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후 1601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며 '빙계'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고종 때 훼철되었다가 2006년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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