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서원(청도)

남강서원(청도)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1길 62
청도군 각북면에 위치한 남강서원은 1864년 조선시대 학자인 박한주와 박수춘을 모시기 위해 사림들이 창건한 서원입니다. 1868년 훼철되었다가 밀양 박씨 문중의 지원으로 2000년에 복원되었습니다. 현재는 매년 3월과 8월에 향사를 지내며, 산형 대문을 시작으로 강당과 동서재, 그리고 뒤편 언덕의 양현사로 구성된 전통적인 서원 배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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