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서원

화양서원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화양서원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성리학자 우암 송시열이 은거했던 곳에 세워진 서원입니다. 조선시대 학자들의 중요한 학문 교류 장소로 활용되었으며, 경내에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을 도운 명나라 황제들의 위패를 모신 만동묘가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1999년 사적으로 지정된 후 2002년부터 2004년까지 8동의 건물을 복원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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