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민공사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626
의민공사우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선조의 장인인 김제남(1562~1613)을 기리는 사당입니다. 김제남은 인목대비의 아버지로, 영창대군을 왕으로 추대하려 했다는 혐의로 멸문지화를 당했지만, 인조반정 후 복권되어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되었습니다. 현재의 사당은 1997년에 신축된 것으로 연안 김씨 청주공파종중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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