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낭산 일원

경주 낭산 일원

신라 실성왕 12년(413)부터 성역으로 보존된 신성한 산으로, 누에고치 모양의 남북으로 긴 구릉을 이룹니다. 7세기부터 불교의 성스러운 산으로 여겨져 왕실에 복을 주는 장소로 변모했습니다. 선덕여왕릉, 사천왕사지, 능지탑, 마애불, 구황리 삼층석탑 등 다양한 신라 유적이 자리하고 있어 신라 천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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