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국사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132
신라 말 도의가 창건한 작은 사찰로, 성주산 문의 개조 무염이 출가한 곳으로 전해집니다. 절 뒤뜰에 다섯 가지 색깔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어 오색석사라 불렸으며, 지명도 오색리로 바뀌었습니다. 절 아래 계곡에서 나오는 오색약수도 이 절의 승려가 발견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폐사였다가 근래에 성국사로 복원되어 계절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많은 방문객…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