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대군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령길 40 (대자동)
성령대군 이종은 조선 태종의 넷째 아들로, 세종대왕의 친동생입니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부왕의 총애를 받았으나 14세에 홍역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태종이 친히 제문을 짓고 대자암을 세워 명복을 빌었던 곳으로, 대자산 기슭에 위치한 묘는 조선시대 왕실 묘제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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