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서원(대구)
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로3길 16-5 (노곡동)
화암서원은 고려 말 충신 백인관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입니다. 백인관은 고려에 절의를 지킨 유학자로, 조선 개국 후에도 벼슬을 거부하며 대구 노곡동에 정착했습니다. 현재 숭의사, 경선재 등의 건물이 남아있으며, 수원백씨 대구 입향조를 기리는 역사적 공간입니다. 금호강과 함지산 사이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역사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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