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산사고지

적상산사고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960
임진왜란으로 실록이 전소된 후,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기 위해 설치된 사고 중 하나입니다. 1641년 인조 19년에 선원전을 건립하여 선원록과 함께 실록을 안전하게 보관했습니다. 현재는 실록의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전시패널이 설치되어 있으며, 전문 해설사가 조선왕조실록의 역사적 가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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