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산성 호국사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1050
1643년 인조 21년에 이조판서 이직이 적상산성을 순찰한 후 세운 조선시대 비석입니다. 정유재란과 정축란으로 인해 승병들이 도망가고 군량미가 부족해진 상황을 왕에게 보고하며 호국사 창건과 함께 건립되었습니다. 높이 1.78m의 대리석 비석으로, 적상산성과 관련된 역사적 기록을 담고 있어 조선 후기 산성 운영과 승병 제도를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