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케이블카

남산케이블카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83
1962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남산 케이블카는 회현동에서 남산 정상까지 약 600m 구간을 3분만에 연결합니다. 지상에서 138m 높이까지 오르며 서울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48명이 탑승 가능한 케이블카 두 대가 동시에 운행되며, 명동역이나 서울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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