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사(구미)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수다사길 183
연악산에 위치한 수다사는 고려시대부터 이어진 천년고찰로, 1185년 각원대사가 중창하고 1572년 사명대사 유정이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만여 명의 승병들이 모여 의국법회를 열었던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입니다. 현재 대웅전과 명부전, 산신각 등이 보존되어 있으며, 특히 1185년 각원이 조성한 목조아미타불좌상과 조선후기 영산회상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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