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몽재 유지

훈몽재 유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둔전2길 83
조선 명종 3년(1548) 하서 김인후가 순창 점암촌에 세운 강학소로, 훈몽이라는 편액을 걸고 후학을 양성했던 곳입니다. 이후 김인후의 후손들이 여러 차례 중건하며 어암서원까지 건립했으나 서원철폐령과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습니다. 2005년 발굴조사를 통해 건물지가 확인되었으며, 현재 주변에는 복원된 훈몽재와 부속건물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쪽 추령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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