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생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봉학길 98
김남주(1945-1994)는 한국을 대표하는 민족시인이자 반독재 투쟁 시인입니다. 1945년 해남군 봉학리에서 태어난 그는 유신체제에 맞서 지하신문을 발행하고 남민전 활동을 하다가 두 차례에 걸쳐 총 10년간 감옥에 수감되었습니다. 그가 남긴 470여 편의 시 중 300여 편이 옥중에서 쓴 작품으로, 80년대 한국시의 한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1994년…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