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선재

염선재

충청남도 계룡시 사계로1길 16 (금암동)
염선재는 조선시대 학자 김장생의 부인인 순천 김씨를 기리기 위해 1882년에 건립된 재실입니다. 순천 김씨는 17세에 김장생의 계배가 되어 효성이 지극했으며, 남편이 돌아가신 후 삼년상을 치르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의 효열을 기리기 위해 1906년 나라에서 정려를 내렸으며, 현재의 건물은 1913년에 확장 개축된 것입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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