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산서원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능서로 94-8
매산서원은 조선 후기 목화 재배의 아버지로 불리는 삼우당 문익점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서원입니다. 원래 경상남도에 건립되었으나 병자호란 때 현재 위치로 이건되었으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된 후 후손들에 의해 복원되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1987년 새로 지어진 것으로, 매년 춘추로 제향을 올리며 조선시대 유학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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