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바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151 (묵호진동)
동해시 묵호항 북쪽에 위치한 바위섬으로, 까마귀가 둥지를 틀었다고 해서 까막바위라 불린다. 조선시대 의로운 호장이 문어로 환생해 왜구를 물리쳤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매년 주민들이 풍어제를 지내며, 인근 묵호등대와 논골담길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맞은편 까막바위 횟집타운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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