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가리계곡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추대길 58
인제군 기린면의 산마을 삼둔사가리 중 하나로, 아침에 잠시만 햇빛이 비치는 깊은 산중이라 하여 이름이 붙었습니다. 방태산 기슭에 위치한 이 계곡은 시원하고 맑은 물과 원시림이 어우러져 사계절 트레킹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방동약수에서 시작하여 계곡을 따라 걸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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