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사(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두류길 758
경북 경주에 위치한 금곡사(金谷寺)는 신라 진평왕 때의 대승불교 세속오계를 제정한 최초의 학승 원광법사가 13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된 이후 30세인 585년경 삼기산에 창건하고 수도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일본인으로 인하여, 절과 부도는 파괴되고 도굴되었으며, 1935년경 지금의 금곡사 주지 청운스님의 조모 고창(高敞) 오씨(吳氏) 순이가 절터 인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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