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사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화서1로 241
노산사지는 주자, 송시열, 화서 이항로 세 분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항로 선생이 생전에 주자와 송시열을 경모하던 뜻을 받들어 주자를 주벽으로 하고 송시열과 화서를 동서로 모셨다. 원래의 사당은 6.25 전쟁 때 소실되었으나, 1950년 현재 위치에 재건되었다. 매년 9월 15일 제사를 올리며 화서 선생의 도학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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