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예천)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보문사길 243
676년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1185년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한 천년 고찰입니다. 임진왜란 때 대부분 소실되었으나 극락전, 반학루, 요사채가 남아있으며, 극락전은 조선 중후기 건축 양식의 특징을 보여주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입니다. 내부에는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아미타삼존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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