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망덕길 249
1925년에 건립된 이 가옥은 윤동주 시인의 자필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가 온전히 보존되었던 곳입니다. 정병욱 전 서울대학교 국문과 교수가 윤동주로부터 맡은 육필 원고가 이 집에서 보존되다가 1948년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양조장과 주택을 겸용한 독특한 구조로 지어진 이 건물은 한국 근현대 문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