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청제비
경상북도 영천시 도남동 252-1
신라시대 청못 저수지 축조와 중수를 기록한 중요한 비석입니다. 536년과 798년 두 차례에 걸쳐 새겨진 비문이 양면에 있어 신라 수리시설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공사 규모, 동원 인원수 등 구체적인 기록이 남아있어 신라사회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1968년 발견되어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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