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온달산성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온달산성은 남한강변 해발 427m의 성산에 축성된 반월형 석성으로,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인 온달 장군이 신라군과 싸우다 전사한 역사적 현장입니다. 길이 682m의 성벽과 동·남·북 3개의 문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성내에서는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토기 조각들이 발견됩니다. 온달 장군과 평강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이곳은 단양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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