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암

원당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41-23
해인사와 함께 창건된 유서 깊은 암자로, 신라 애장왕이 해인사 건립을 도우며 머물렀던 곳이라 전해집니다. 혜암 스님이 머물며 재가불자들을 위한 참선도량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현재는 일반인들도 안거 수행에 참여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수행처로 알려져 있으며, 보물 518호 석탑과 석등이 암자의 오랜 역사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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