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양서원

경양서원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광명3길 105
경양서원은 조선시대 학자인 송오 여응구와 그의 아들 감호 여대로를 기리기 위해 조선 숙종 때 창건된 서원입니다. 여응구는 1572년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학론을 지냈으며, 여대로는 1583년 문과에 급제한 후 임진왜란 때 창의지사로 활약했습니다. 1868년 서원 철폐령으로 인해 '경양서당'으로 이름을 바꾸어 존속했으며, 현재는 정면 5칸의 팔작기와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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