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서원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서원길 44-9 (양양읍)
조선시대 1628년 지방 유림이 고려 말 충신 양렴공 조인벽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입니다. 조인벽은 고려가 멸망한 후 조선 태조의 요청에도 불사이군의 의리를 지키며 양양에서 은거한 인물로, 이곳에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여러 차례 복원을 거쳐 1982년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었으며, 매년 춘향제가 열립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