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전등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 진나라에서 온 아도 화상이 창건한 이 사찰은 처음 진종사라 불렸으나, 고려 충렬왕 때 정화궁주가 경전과 옥등을 시주한 것을 계기로 전등사로 개명되었다. 1614년 화재로 소실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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