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자산성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87 (대성동)
조선시대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 신자들을 기리는 성지입니다. 이곳에는 호남 지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유항검 일가 7명이 안장되어 있습니다. 원래 승암산이라 불렸으나 순교자들이 묻힌 후 치명자산 또는 루갈다산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순례자들을 위한 성당과 기념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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