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경사(전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남고산성1길 31 (동서학동)
충경사는 임진왜란 당시 전주를 지킨 의병장 이정란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당입니다. 이정란은 7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남고산성과 만경대에 복병을 배치해 왜군의 침입을 막았으며, 64세의 나이에도 직접 말을 타고 나가 300여 명의 왜군을 무찔렀습니다. 그의 용기와 충정을 기려 순조 때 충경공이라는 시호를 받았습니다. 전주시의 주요 도로인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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