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무치항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용무치길 17-18
용무치항은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작은 포구로, 용이 살던 연못이 있었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장고항과 왜목마을 사이의 석문 해안도로를 따라 자리잡고 있으며, 선착장에서 국화도와 도지섬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밀물 때는 낚시를, 썰물 때는 드러나는 갯벌에서 굴과 바지락 채취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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