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오대산사고

평창 오대산사고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713-77
조선왕조실록과 왕실족보를 보관하기 위해 지어진 조선 후기 5대 사고 중 하나입니다. 임진왜란으로 대부분의 실록이 소실된 후 1606년 오대산에 새로 건립되었습니다. 물, 불, 바람의 침입을 막는 상서로운 입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참봉 2명과 군인 60명, 승려 20명이 관리했습니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으나 1992년에 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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