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강북)

백련사(강북)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20길 142 (수유동)
백련사는 서울 강북구 북한산에 위치한 태고종 소속 사찰로, 1930년 이은순 여사가 창건했습니다. 4·19 국립묘지에서 대동문으로 오르는 등산로 가에 자리한 작은 가람으로, 80여 년간 수행과 포교의 도량 역할을 해왔습니다. 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이 지나가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 조용한 수행 공간입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