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동성당
전라남도 여수시 동산7길 8 (공화동)
붉은 벽돌과 고요한 침묵이 어우러진 골목 끝 언덕에서, 90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쌓인 여수 최초의 천주교 성당이 사람들을 맞이한다. 동산동성당은 1932년 순천본당 여수공소로 출발해 1934년 본당으로 승격된 여수 지역 천주교의 모본당으로, 아일랜드 출신 부 바드리시오 신부의 고국에서 설계한 붉은 벽돌 아일랜드풍 건축물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이민두 신…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