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령대군 이보 묘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135 (방배동)
효령대군 이보 묘역은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인 효령대군(1396~1486)과 그의 부인 해주 정씨(1394~1470)의 사당과 묘소이다. 이곳에는 두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 청권사가 있다. 효령대군의 이름은 보(補)인데 1412년(태종 12)에 효령대군으로 봉해졌다. 효령대군은 독서를 즐기고 활쏘기에 능했으며 효성이 지극하고 우애가 깊었다. 영조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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