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절사

창절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60
창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서원으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하거나 처형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본래 단종의 능인 장릉 인근에 육신사가 있었으나 1685년(숙종 11년) 강원도 관찰사 홍만종과 영월군수 조이한이 3칸 규모의 사우를 세우며 창건되었다. 1698년(숙종 24년) 단종이 복위되자 왕릉 근처에 신하들의 사당을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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